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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독서

by 황도복숭아 2025. 6. 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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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슬럼프였는지 책을 빌려도 보지를 않았는데, 오늘 드디어 1독했다. 

제목 :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계속적인 실패를 맛보고 있던 나에게 다시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책이었다.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그럴 듯한 말 같지만.... 아니다. 생각을 아무리 많이 한들 행동하지 않는다면 생각되로 되는 일은 없다.  

- 당신이 바라는 게 사랑이든, 열정이든, 모험이든, 뭐가 되었든, 그 가능성을 붙잡아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한 발을 내디뎌라. 알지 못하는 것, 예측할 수 없는 것으로 들어가 게임을 시작하라. 

- 인생은 오직 행동을 통해서만 바뀐다. 그동안 우리는 기분을 바꿈으로써 행동을 바꿔보려고 했을 것이다. 감정을 바꾸는게 행동을 바꾸는 동기부여가 되도 하지만, 현실에서 변화를 일으킬 가장 빠른 방법은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 행동 없이 새로운 감정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행동을 바꾸면 감정은 따라서 바뀐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보다 하고 난 후에 행복해지는 까닭은 이 때문이다. 

- 기분을 끌어 올리거나 자신감을 높이는 건 하나도 잘못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길은 기분이 별반 차이가 안 날 때조차 행동을 하는 것이다. 기분이 엿 같아도 그 프로젝트를 끝내는 것이다. 초조하거나 겁이 나더라도 그 사람한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것이다. 집중이 잘 안 됨에도 불구하고 아랑곳없이 공부를 하는 것이다. 

- 실패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실패가 두렵지도 않다. 백만 번 실패하고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많다. 연애나 사업을 열 번쯤 말아먹고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수두룩하다. 그러니 실패 자체를 포용하기보다는 실패 때문에 굳이 멈춰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가슴에 새겨라. 실패는 게임의 일부일 뿐이다. 

- 우리는 실패를 극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종종 실패한 뒤에 펼쳐질 일들을 그려보곤 하는데 현실은 그와는 다르다. 사업이 망한다고, 실직했다고 죽는 것은 아니다. 크게 한숨 들이쉬고,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다른 방향을 향해 출발하면 된다. 당신은 살아 있다. 당신의 맥박은 여전히 뛰고 있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 실패했다고 죽을 것처럼 걱정하지 마라. 실패에 담긴 뜻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 

- 쑥덕대는 구경꾼까지 신경 쓸 시간이 내겐 없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손톱만큼도 신경쓰지 않는 데는 이규가 있다. 간단하다. 감정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로봇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나는 전혀 다른 무언가에 푹 빠져 있기 때문이다. 나는 구경꾼이 아니라 게임 자체에 몰두한다. 나는 이 게임에 열정과 생각, 아이디어, 나 자신을 쏟아붓는다. 나는 관찰자들을 봐도 화가 나지 않는다. 당연히 그들이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그들은 나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 당신은 기존의 삶보다 더 큰 삶을 사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한다. 삶을 까마득히 높은 상공에서 내려다보면서 뭐라고 불평하는 따분한 평론가나 관찰자나 피해자가 될 일이 아니라, 삶 자체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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